作品简介
"누나, 그냥 우리집에서 살래요?" 섹시한 친구 누나와의 위험한 동거가 시작된다! 준수는 절친 희규의 누나 희진이 사기를 당해 오갈 곳이 없어진 사실을 알고 동거를 제안한다. 그날부터 시작된 두 사람의 위험한 동거. 친남매처럼 친하지만 절대로 친남매는 될 수 없는 두 성인 남녀는 자꾸만 야릇한 분위기를 풍기기 시작하고, 준수는 벽 너머에 잠들어 있을 희진의 생각에 잠 못드는 밤이 많아진다. 준수가 뭔가 변하고 있단 사실을 눈치 챈 여자친구 미..
不更新了?????
唉都是水都是买的永久你这么水篇幅不合适吧
幸好粉的早,当年连载的时候没这么多码啊[:a无奈:]
国君都没开口,这帮下面的就敢站队搞这事,后面估计会清洗一遍
那作者能不能画个双马尾的雨总呢?[:a狗头:][:a狗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