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品简介
노량진 고시촌에서 시간강사를 하며 사는 은혜는 어느 날 스토킹을 당하고 놀란 마음에 사촌 동생 강태를 불러들여 보호자겸 보디가드로 함께 살기 시작한다. 재수생이던 강태는 열심히 사는 은혜의 모습에 점차 호감을 갖는다. 어느 날, 강태는 절친 태범과의 술자리에서 사촌 누나에 대한 자랑을 하다 만취한다. 강태는 태범에 의해 은혜와 함께 사는 집까지 만취한 강태를 부추겨 오고 태범은 은혜에게 한눈에 반해 버리는데...
노량진 고시촌에서 시간강사를 하며 사는 은혜는 어느 날 스토킹을 당하고 놀란 마음에 사촌 동생 강태를 불러들여 보호자겸 보디가드로 함께 살기 시작한다. 재수생이던 강태는 열심히 사는 은혜의 모습에 점차 호감을 갖는다. 어느 날, 강태는 절친 태범과의 술자리에서 사촌 누나에 대한 자랑을 하다 만취한다. 강태는 태범에 의해 은혜와 함께 사는 집까지 만취한 강태를 부추겨 오고 태범은 은혜에게 한눈에 반해 버리는데...
怎么还没灭了他啊又要下周[:a生气:]
乞丐苏难好强啊
不知道作者后面有没有自己重编剧本的想法,还是直接太监烂尾画其他的
这装备刀枪不入……是不是有点太夸张了,人开挂就算了,怎么感觉装备也开挂